시선
24권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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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산속으로 더 깊이 들어간다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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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저 황금나무가
오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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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으로 걷고 싶을 때가 있다
김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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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은 무한리필
한국문인협회 칠곡지부 시창작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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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 가지마다 흰 새들이
노태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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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네 발로 걷는다
김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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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오늘
김상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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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돌밭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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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구슬은 썩지 않는다
이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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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바람꽃
조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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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
변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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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향민의 노래
박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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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밥
김종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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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는 나무로 만든다
이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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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향의 곧은 나무
김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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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가 평화다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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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몇 평
조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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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시의 목을 베고
채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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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 뿌리
이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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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일기
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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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서
박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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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부
신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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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입이 크다
박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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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후쿠시마 이후
변홍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