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 2026년 10월
두물머리 농사꾼의 농업 비평
최요왕 지음 · 단행본
딸기 농사에 허리가 휘고, 밭일 끝내고 들어와 저녁상을 차리고, 17년 동안 아내의 출근길을 책임진 농부가 있다. 4대강 사업으로 밭과 이웃을 잃고도 끝까지 남아 싸웠고, 지금도 두물머리 곁에서 유기농사를 짓는다. 『농부, 짠한 형』은 그가 이십여 년 동안 밭에서 묻고 따져 온 우리 농업 이야기다.
나는 산속으로 더 깊이 들어간다
최정
내란 앞에서
김해원
시월, 곡비의 노래
10월문학회
무지개를 변호하다
박한희
사그라다 파밀리아, 가족의 탄생
나카야마 가호
무궁화호를 위하여
하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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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짠한 형
최요왕
그리운 바람이 나를 불러
박강수
타고난 리더는 아니지만
박정민
대학 민주화와 학생 행복
홍덕률
글쓰기의 태도
백정우
퀴어 디플로머시
더글러스 재노프
장소에 뿌리내리기
박경미
단행본 109권 모두 보기 →
한티재 이야기 · 2026년 10월 20일
광주의 작은 책방 '소년의서'에서 박한희 변호사의 북토크가 열립니다.
최정 시인이 깊어가는 가을에 독자들을 만나러 갑니다.
한티재 이야기 · 2026년 10월 16일
가을 문학 기사에서 다시 만난 『나는 산속으로 더 깊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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